보도자료

[화제의 기업]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는 “티에프메디칼(주)”

관리자
2024-06-21
조회수 101

[내외일보] 이수한 기자 = 티에프메디칼(주)는 심정지 환자의 가슴압박 심폐소생술 시 가장 중요한 가슴압박을 할 때 일반인 누구라도 사용 가능한 심폐소생기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특허를 받았으며 식약처 의료기기 2등급 인증을 받은 기업으로 업계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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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티에프메디칼


◆빈번한 심정지 관련 사고


일일 심정지 발생 건수는 2022년 일 평균 100여건으로 보고 되고 있다.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급성심혈관질환 환자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젊은 사람일지라도 언제 어디서 갑작스럽게 심정지로 쓰러질 수 있는 상황이다.


지난해 전북 무주 덕유산에서 등산객이 심정지로 쓰러져 사망 했으며, 올해 강원도 호텔에서 투숙객이 심정지로 쓰러져 사망하는 사건 등 계속해서 심정지로 인해 제대로 된 심폐소생술을 받지 못해 사망하는 사건이 꾸준히 일어나고 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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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진암8리 마을회관 심폐소생기


◆일반인 누구나, 남녀노소 사용 가능


티에프메디칼 성미경 대표는 “심폐소생기는 누구나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의 가장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”고 설명한다.


티에프메디칼의 심폐소생기는 미국심장학회(AHA)와 대한심폐소생술협회 가이드라인에 맞추어 제작되어 전문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인도 제공되는 안내음성에 따라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된다. 성미경 대표는 “목격자의 의한 심폐소생술 시 생존율을 2.4배 높일 수 있으며 안내음성 제공이 심폐소생술 시행자의 정확도 및 피로도를 낮출 수 있다”고 설명한다.


◆각종 재난 상황, 한번에 해결 


최근 대한민국에서 각종 재난 상황이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어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. 이웃 나라 일본에 경우, 지진 발생 빈도가 높아 어려서부터 재난 상황에 대한 훈련이 잘 되어 있다. 일례로 일본의 경우 지진 발생시 행동 요령을 어려서부터 학습을 하고 있으며 생존 수영 등을 배우고 있다. 하지만 대한민국은 재난 상황 시 행동요령 등은 늦은 시간 방송을 통해서만 전파하고 있는 실정이다.


성미경 대표는 “티에프메디칼은 심정지 뿐만 아니라 화재, 지진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재난안전구호함과 응급구호가방도 선보이고 있다”며, “대한민국도 어려서부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교육이 필요하다”라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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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왼쪽사진부터) 전라남도 보성군 겸백초등학교에 비치된 모습, 전라남도 장흥군 한국말산업고등학교에 비치된 모습


◆안전한 대한민국, 우리의 자세


대형 참사가 일어나기 전 초기 대응만으로 참사를 막을 수 있다. 참사를 막기 위해선 어려서부터 행동요령을 잘 습득하고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.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기업들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정부의 노력도 병행이 되어야 할 것이다.


끝으로 성미경 대표는“사람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”이라는 포부를 밝혔다.


출처 : 내외일보(https://www.naewoeilbo.com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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